삼성서울병원, 21일 '간암과 간이식' 강좌
- 이혜경
- 2012-03-16 13:2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화기내과 이준혁, 이식외과 권준혁·김종만 교수 강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삼성서울병원(병원장 송재훈)은 오는 21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간암의 조기진단과 최신치료 및 간이식'을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준혁 교수와 이식외과 권준혁·김종만 교수가 참여해 전체 암 발생률은 5위, 암 관련 사망률로는 3위를 차지하는 간암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간암의 대부분의 원인은 B형 간염으로 간암 발생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간암은 진단 이후에도 수술이 가능한 환자는 20~25%이므로 조기 진단 및 간염에 대한 관리가 중요한데 B형 간염의 예방(백신 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이며 정기검진을 통한 간암의 조기발견으로 치료율을 높일 수 있다.
이번 건강교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의 내용이 담긴 교재를 무료로 배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