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균 의원 공천 탈락 원인은 간협?
- 이혜경
- 2012-03-20 06:23: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하균(미래희망연대) 국회의원이 공천 탈락의 원인을 간호협회 탓으로 돌렸다.
정 의원은 17일 열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 "간호협회 회장이 공식 석상에서 지난 4년간 협회를 가장 힘들게 한 의원으로 나와 안홍준 의원의 이름을 거론했다"며 "보좌관이 간호조무사협회 총회에 참석하지 말라고 했지만 왔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4년간 간호조무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 일 처럼 일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다"며 "간호사 편은 들지 않고 간호조무사편만 들면서 미움을 받고 있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총회 참석이 의원으로서는 마지막으로 간호조무사협회를 위한 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간호조무사 편만 드는 몰지각한 정치인이 됐다"며 "비례대표를 신청한 임정희 간호조무사 회장이 이번에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어떠한 저항이 있어도 잘해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