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건수 '톱3 약국' 비밀?…"처방 샐틈이 없다"
- 강신국
- 2012-03-19 12:2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 D약국, 조제건수 1위 탈환…일 평균763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11년 내원일수 기준 상위 100대 약국 현황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대전 D약국은 근무약사수(심평원 신고 기준 10명)만 총 10명으로 매년 3위에 머무르다 이번 집계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약국은 지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소아과 처방전 대다수를 흡수하고 있고 기타 진료과목의 처방전 유입률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광산구 A약국이 하루 평균 757건을 조제해 2위에, 충남 홍성군 H약국이 하루 평균 743건을 조제해 3위에 랭크됐다.
이들 약국들도 최대 5개 이상의 의원이 입점해 있는 건물의 1층 약국으로 같은 건물내 처방전 흡수율이 높아 상위권에 포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광주 서구 S약국(576건) ▲서울 강남구 Y약국(574건) ▲충남 천안 P약국(573건) ▲광주 북구 I약국(569건) ▲전북 군사 H약국(567건) ▲서울 종로 S약국(560건) ▲전남 목포 H약국(550건) 등이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상근 근무약사수 순위를 보면 ▲서울 강남 Y약국이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북 익산 I약국이 12명 ▲성남 분당 B약국 12명 ▲서울 동작구 B약국 11명 ▲대구 중구 W약국 11명 순이었다.
관련기사
-
작년 16만건 처방…22만건 조제한 의원과 약국은?
2012-03-17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3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4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5임윤아 디티앤씨 사장 "턴키 CRO로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6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9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10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