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프레지스타' 삼성서울병원서 처방 개시
- 이혜경
- 2012-03-21 06: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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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제부, 신약 13종 입고…'레비트라' 원외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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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약제부는 1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총 13종의 의약품을 신규 입고하고, 바이엘코리아의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 구강붕해정'은 원외처방으로 전환했다.
새로 입고된 '프레지스타'는 HIV 단백분해효소 억제제로 특정 스타틴 계열 약물과 병용처방할 경우 근육병증, 횡문근융해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식약청 안전성 서한으로 약물 사용후 이상반응이 발생할 경우 식약청에 보고해야 한다.
이외 SK케미칼의 통풍환자 만성고요산혈증 치료제 '페브릭정', 한국피엠지 해열진통제 '인도메타캡슐', 한국노바티스 항악성종양제 '타시그나캡슐', 한국MSD 진균감염증치료제 '녹사필현탁액' 등이 새롭게 랜딩됐다.
또한 동국제약의 '오라메디', '에바론주사 100mcg, 150mcg'와 CJ '0.9% 생리식염주사액', 한국얀센의 정신분열증 급성치료제 '인베가 서스티나주사 75mg, 100mg, 150mg'와 건선질환치료제 '스테라라'가 입고품목에 들어왔다.
생산중단으로 제약회사가 변경된 품목은 3종이 있었고, 2종은 성상변경 됐다.
신풍제약에서 명인제약으로 바뀐 항원충제 '비바퀸정', 사노피아벤티스에서 초당약품으로 전환한 중추신경용약 '마오비정', 한국호넥스에서 신흥으로 바뀐 국소마취제 '리그노스판 스탠다드'가 제약사 변경 품목이다.
주황색에서 흰색으로 변경된 한화제약 '피케이멜즈'와 바나나향에서 딸기향으로 변경된 태준제약의 '가소콜액'도 성상변경으로 코드가 바뀌었다.
생산 중단 등으로 원내 사용코드가 폐쇄된 품목은 총 8품목 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일제약 '부루펜', 동국제약 '마데카솔', 삼일제약 '포타딘', 동국제약 '오라메디', 한미약품 '타짐주'는 생산중단으로, 한국애보트 '니아스파노', 노보노디스크 '인슈라타이노렛'은 판매중단으로 코드가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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