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상임이사회에서 특별위원회 설치 결의
- 김지은
- 2012-03-19 17:4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경영활성화·정화 특위 구성…약가인하 차액보상 방안 등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7일 포항 칠포 파인비치호텔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 약사회는 특별위원회를 구성, 가동을 위한 경비를 회원특별기금에서 충당하기로 하고 6월 중 경주에서 작음음악회를 겸한 약사연수교육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한형국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장으로서 마지막 회기인만큼 희생과 봉사의 마음으로 전회원들이 약사직능에 충실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의안심의에서 약사회는 약국경영활성화(위원장 권태옥), 약국정화특별위원회(위원장 한주철) 설치와 운영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운영비용은 약권수호 특별기금에서 집행하기로 했다.
특별위원회 운영에 대한 내용은 서약서와 안내문 등을 분회별로 배포해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 약가인하와 관련한 차액보상 건과 관련 마찰 없이 정리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은행 팜코카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임원진의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이종도, 최종생 자문위원 등 총 21명 상임이사 중 19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