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김영후 회장, 어린이 희망전도사로 변신
- 강신국
- 2012-03-20 09: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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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장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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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최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에서 후원회장 취임식을 갖고 어린이 희망 전도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겠다"며 "어린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희망을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재단 최불암 회장은 "김영후 회장은 전국후원회 사무총장으로 본인을 빈틈없이 보좌하며 재단의 해외활동에도 기여해왔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영후 회장은 20여년 전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꾸준한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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