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선정
- 이혜경
- 2012-03-20 17:41: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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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 선정 명단 중 병원으로서는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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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이사장 이왕준)이 '2012 공생발전을 위한 일자리창출(나눔) 우수사례'에 선정돼 20일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감사패를 증정 받았다.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청, 여성인력개발센터가 후원한 '2012 공생발전을 위한 일자리창출(나눔) 우수사례'는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관련 우수사례를 널리 공모한 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표적인 우수사례 20곳을 선정했다.
인천사랑병원은 지난 1월 일자리 창출 및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개의 선정명단 중 병원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인천사랑병원은 2009년 400병상 규모 확장한 이후 2010년에 192명의 직원을 채용한데 이어 지난해 234명의 직원을 신규채용, 2년 연속 세 자리 숫자의 신규 고용 창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신규 채용된 직원을 직종별로 보면 간호직이 13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료기사직 47명, 의사직 28명 약무직 및 보건직 10명 등 의료진이 전체의 92%를 차지했다.
이왕준 이사장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두운 전망의 불확실성의 해인 올해의 목표를 안정적 내실을 다지고, 완강하게 앞으로 나아가자로 잡았다"며 "인천사랑병원을 출발점으로 명지병원, 제천명지병원,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인천사랑노인요양원과 해송노인요양원 등 세분화된 통합의료시스템을 갖추고 대한민국 의료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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