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병원, '건강백년 선도' 비전 선포
- 이혜경
- 2012-03-21 12:2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2층 이화홀에서 전직원 참여 가운데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남병원(원장 유권)은 지난 20일 병원 2층 이화홀에서 '서남병원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서남병원은 '건강백년을 선도하는 시민의 병원'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미션은 '치유와 나눔으로 서울시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로 정했다.
비전과 미션에 맞춰 서남병원은 ▲노인성 질환 대응 시스템 강화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 확충 ▲환자기반 확대와 만족도 증진 ▲효율적·가치지향적 조직운영 등을 4대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따뜻한 배려, 자발적 협력, 정확한 소통, 창조적 열정을 핵심가치로 내세웠다.
유권 병원장은 "병원의 모든 구성원이 비전의 실현을 위해 매진하자며 "한마음으로 노력하면 서울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서남권 대표 공공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남병원은 이화의료원이 위탁운영하는 시립병원으로 지난해 5월 27일 첫 진료를 시작했으며, 350병상 규모로 뇌 건강클리닉, 관절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