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핫라인으로 개원가와 소통 강화
- 이혜경
- 2012-03-22 11:5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응급의학과·심장혈관내과·외과·신장내과 등 4개 라인 개통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정기석)이 의뢰환자에 대해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 병의원과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동시에 지역 내 3차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20일부터 '핫라인' 가동에 들어갔다.
핫라인은 사고나 오해로 인한 우발적인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과 러시아가 개설한 직통 전화라는 뜻으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협력 병·의원 의사와 개원의가 응급환자를 의뢰할 때 의료진의 휴대폰으로 직접 전화를 걸어 환자 상태를 설명함으로써 적절한 치료가 제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를 도입했다.
개원가에서 의학적인 정보가 필요할 때에도 핫라인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면 의료진이 질환에 대한 최신지견을 제공해 1, 2차 의료기관에서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의뢰환자 특성상 응급을 요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응급의학과 안희철 교수와 심근경색, 불안정성 협심증 등의 치료를 담당하는 심장혈관내과 박우정 교수, 기타 내과계 질환을 책임질 신장내과 김성균 교수, 간소화기계 치료는 물론 중증외상 치료까지 담당할 외과 조지웅 교수 등 4대 라인으로 구성, 운영을 시작했다.
4명의 교수는 의뢰환자에 대한 책임 진료는 물론 환자 치료에 대한 내용과 정보를 의뢰 병·의원에 전달해 환자가 퇴원 후에도 1·2차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건강의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협력 병·의원과 개원의가 궁금해 하는 의학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등 지역 내 3차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정기석 병원장은 "그동안 협력 병·의원에서 의뢰한 환자에 대한 업무를 진료의뢰센터에서 담당해왔지만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의료진이 직접 1, 2차 의료기관 의사들과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