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53곳, 차액정산 협조…172곳 '묵묵부답'
- 강신국
- 2012-03-22 14:5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비협조 업체 내주 청문회 진행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가인하 차액정산 협조제약사 53곳이 공개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22일 오전까지 접수된 4.1 약가인하 차액정산 협조 확인서 회신 결과를 발표하고 미회신 제약사의 신속한 협조 확인서 제출을 촉구했다.
약사회에 차액정산 협조 확인서를 회신한 제약사 및 다국적제약사는 총 53개로 확인됐다. 협조확인서 제출 제약사 비중은 23.5% 수준.
약사회는 미회신 제약사 172곳를 대상으로 다음 주중 청문회를 열고 차액정산 협조 확인서 제출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책반장은 "의도적으로 협조 확인서 제출을 지연하거나 제출하지 않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대체조제 운동 전개, 의약품 부당 유통사례 조사 등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투자 전문가 황상연 신임 대표 내정…이사회 40% 교체
- 2초대형약국 난립...분회 주도 공동구매로 동네약국 살린다?
- 3중랑구약, 경영 활성화 일환...소분 건기식 게릴라 강의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6대한뉴팜, 총차입금 1000억 육박…영업익 8배 수준
- 7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기자의 눈] 정부-제약사 약가 인하 줄다리기 해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