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월드비전에 사랑의 도시락 777개 전달
- 가인호
- 2012-03-22 15:23: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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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약의 '삶의 질(QOL) 개선'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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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2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월드비전을 방문해 '착한 병원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의료기관 수에 맞게 도시락을 전달한 것인데, 우연히 행운의 숫자(7)가 겹쳐진 777이 되어 그 의미가 더 커졌다는 설명이다.
착한병원 캠페인은 의사들이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생활 속 건강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국제약은 2010년부터 캠페인을 시작해 매년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동국 김희섭 전무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QOL, Quality of Life) 개선을 위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이들의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해줄 수 있는 제약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월드비전이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온 도시락 사업으로,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에게 최소한 하루 한끼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자는 목적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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