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이애주·조문환, 1년새 재산 수억원 늘어
- 최은택
- 2012-03-23 12:2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재산변동 사항 등 공개...정의화·김춘진·윤석용은 감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반면 같은 당 정의화 의원은 12억원이 감소하는 등 국회의원 4명은 재산이 줄었다.
국회는 '2012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을 23일 공개했다.
공개자료를 보면, 보건의료 전문직 출신 국회의원 12명은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으로 평균 30억4765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31억원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한 액수다.
신고재산은 의사출신인 새누리당 정의화 의원이 140억717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지난해와 비교해서는 12억3978만원이 줄었다.
반면 같은 당 원희목 의원은 3억4586만원이 증가한 45억1148만원을 신고해 전년대비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간호사 출신인 같은 당 이애주 의원은 2억1291만원, 의사출신인 같은 당 조문환 의원은 2억1546만원, 치과의사 출신인 민주통합당 전현희 의원은 1억7710만원이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들 의원 중 새누리당 정의화-안홍준-신상진, 민주통합당 김춘진-김상희 의원 등 5명만이 4.11 총선 후보자로 공천을 받았다.
전혜숙 의원은 단독 공천됐다가 철회되는 아픔을 겪었고, 전현희 의원은 송파갑 공천을 반납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