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관내 보건소와 폐의약품 폐기사업 실시
- 김지은
- 2012-03-26 10:01: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2380kg 폐의약품 수거…보건소와 지속적 협력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사업은 대한약사회와 환경부가 추진 중인 폐의약품 폐기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올해 1차로 실시된 폐기사업에는 2,380kg의 폐의약품이 수거됐다.
정남일 회장은 "폐의약품 수거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토질과 수질의 오염을 줄여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거사업에는 정남일 회장을 비롯해 성북구보건소 정인선 계장과 환경자원공사 직원 등이 참여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