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주·대전시약, 친교행사 통해 화합도모
- 이상훈
- 2012-03-28 1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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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간 화합과 지역경제발전 계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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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영·호남, 충청권 과역시 약사회간 친교행사가 지난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약사회가 주관했다.

홍종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특수성을 홍보하고 동·서·중부가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지방화 시대를 맞아 친교를 통해 지역주민간 화합과 지역경제발전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영술 대구회장과 이경오 광주회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지역구도 타파에 앞장서는 약사회가 되자"고 화답했다.
한편 영·호남, 충청권 약사회 친교행사는 지난 1997년부터 대구·광주 약사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5회에 걸쳐 교대로 친교행사를 추진해 오던 중 2005년 8월 대전시약사회가 참여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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