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기능성 관절건강소재 일본에 수출
- 이탁순
- 2012-03-28 11:1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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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건기식회사 '산토리웰니스사'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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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F는 식약청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기능성 식품소재로, 올 초 국내유명제약회사에서 이를 주원료로 한 관절건강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관절기능 손상을 유발하는 염증인자를 억제해 연골파괴과정을 근본적으로 억제함으로써 관절기능향상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PRF-K는 치주조직의 염증완화에 의해 건강한 치주조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메커니즘을 소유하는 기능성 식품원료이다.
일본 내 골관절 관련 기능성 식품시장규모는 2010년 기준 428억 엔(한화 약 5890억 원)에 달하며, 오럴케어 관련 기능성 식품시장규모는 2010년 기준 1545억엔(한화 약 2조 1,267억 원) 정도로 고령화에 따라 관련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오스코텍은 이들 원료를 일본 내 대형 건강식품전문회사인 산토리웰니스사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수출 첫해 100만 달러 이상의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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