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네팔 의료봉사단에 의약품 지원
- 강신국
- 2012-03-29 09:51: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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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도련 부회장은 현지서 봉사활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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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의약품 지원을 받은 순복음강남교회 의료봉사단 22명은 네팔 수도 카투만두와 남부 오지 미르쩌야 지역에서 악한 의료환경에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현지 주민 500여명을 무료 진료했다.
시약사회를 대표해 의료선교 활동에 참가한 차도련 부회장은 "봉사활동에 중에 만나 그들의 순수한 모습 속에서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민병림 회장은 "세계 10대 빈국 중 하나인 네팔은 전체 인구의 6%만이 의료혜택을 받고 있을 정도로 열악한 실정"이라며 "시약사회는 사회봉사단체와 함께 의료문제를 보다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과 의료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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