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약품, 28일자로 영업 종료…파산 신청
- 이상훈
- 2012-03-29 12:0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무법인 정률, 오늘 채권자 대상 설명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용산약품은 28일자로 모든 영업을 종료하고 추후 파산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신용산측은 법무법인 정률을 통해 파산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내용을 거래 제약사 등에 통보했다.
법무법인 정률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할말이 없다"며 "오늘(29일) 채권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제약사 여신업무 담당자는 "신용산약품은 부도설이 계속있어 상당부분 거래를 정리했다"며 "신용산외에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매가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보고 담보 사정이 좋지 않은 도매상들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용산약품은 신용산 약국을 모태로 1975년 설립된 종합병원 및 약국에 전문의약품을 납품하는 도매업체로 1990년 중후반 매출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