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대장항문 외과분야 급여기준· 사례집 발간
- 김정주
- 2012-03-30 14:5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고객 맞춤형 정보제공' 추진 계획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2년도 '고객 맞춤형 급여기준 정보 제공' 추진 계획에 따라 '혈관· 대장항문 외과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을 제작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고객 맞춤형 급여기준 정보 제공'은 심평원이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4개 진료분야를 제작해 전국 해당 병· 의원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에 요양기관 대상으로 제작· 배포되는 '혈관· 대장항문 외과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에는 혈관· 대장항문 외과 분야 관련 수가, 급여기준, 공개심의사례, 주요청구유형 등이 담겨져 있다.
이 가운데 '자주 묻는 진료항목 정보'는 증식치료, 원형탈모증 치료, 에이즈바이러스항체 검사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수가, 급여기준, 비용, 본인부담금 등으로 구성됐다.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홈페이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진료분야별 급여기준 및 사례집'과 '자주 묻는 진료항목 정보' 코너에 대한 만족도(보통, 매우 만족 포함)가 98% 이상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더 쉽고 폭 넓은 정보내용을 적극 홍보할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이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3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4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5디티앤씨 바이오그룹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6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9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10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