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S병원 교수, 리베이트 혐의로 검찰 조사
- 이상훈
- 2012-04-02 14:2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실 등 압수수색…국내 H사로부터 수천만원 수수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형 S병원 교수가 리베이트 수수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S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국내 H사로부터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연구실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경쟁사 제보에 따른 것으로 이미 모 교수와 H사 임원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베이트 제공 혐의가 있는 제약사 줄 소환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