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중복 약사감시에 약국불만 커져"
- 강신국
- 2012-04-04 11: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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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식약청장 간담회서 약국가 현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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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국외 판매 약사법 개정문제로 지난 1년여를 회원들 모두가 하나같이 긴장과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냈다며 최근 약국에 대해 여러 기관의 중복적인 점검과 감시가 강화되고 있어 회원들의 불만과 고충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아울러 "약사회 자체 계획에 따라 면허대여, 전문카운터 등의 고질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정화활동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식약청의 전폭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인식약청 측에서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간담회에는 김현태 회장, 심숙보·한봉길 부회장과 경인식약청 전은숙 청장, 김명정 의료제품안전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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