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글로벌사업본부장 오찬원 상무 영입
- 가인호
- 2012-04-05 08:0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출신, 신사업 및 수출 역량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온스 글로벌사업본부장에 동아제약 출신 오찬원 상무가 영입됐다.
휴온스는 동아제약 해외사업부 이사를 역임한 오찬원 상무를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오찬원 상무는 동아제약에서 85년에 입사하여 27년 이상을 근무하면서, 제약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미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 4개국 파견근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해외임상개발 및 등록. 허가 업무를 통해 기술 수출분야에 이르기까지 제약회사 해외사업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동아제약의 화학합성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제품 등이 주요 이머징마켓인 러시아, 터키, 인도, 브라질에 수출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여 왔다.
휴온스측은 오 상무 영입으로 수출, 수탁, 신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휴온스 해외사업의 전성기를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경력] -동아제약 개발본부 GRA 팀장(2011년 1월) -동아제약 해외사업부장(2010년 3월)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3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4"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5'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6"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7창고형약국, 조제용 슈도에펜드린 판매 주의공문 게시
- 8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9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10보노프라잔 염변경약도 등장…시장에 언제 나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