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신규 사업계획 확정
- 김지은
- 2012-04-05 09:4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친목도모 위한 척사대회도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남일 회장은 "의약품 관리료인하, 약가인하 등으로 약업계가 여러모로 어려운 형편"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약사회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지금의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사회 이후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
2인1조 총15개 팀이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1등은 조찬휘 자문위원, 구연홍 이사가 2등은 서미영, 박경애 위원장이 3등은 김향규 자문위원, 이영애 지도위원이 차지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