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노환규 집행부 출범준비위원장에 윤창겸 씨
- 이혜경
- 2012-04-05 14: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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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위원 4인 위촉…"풍부한 인적 네트워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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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사총연합은 윤 전 회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한 이유로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꼽았다.
전의총은 5일 "윤 위원장은 6년간 경기도의사회장을, 2년간 의협 부회장을 역임했다"며 "의협 회무에 익숙하고 친화적 성격으로 의료계에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쌓았기에 노 당선자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지난 회장선거에서 노 당선인과 경선을 벌였지만, 전의총의 설득으로 위원장직을 수용했다고 한다.
이외 출범준비위원은 4명이 위촉됐다. 전 내과개원의사회 법제이사, 전 대개협 사업이사 및 시민단체활동 경험이 풍부한 이인수(애경내과) 원장과 닥플닷컴에서 10년이 넘도록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한 이용진(이지신경외과) 원장, 대한의원협회 재무이사 팽성숙(우리들병원 병리과) 과장, 박찬대 전 의협정보통신이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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