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협의회, PA조사 촉구…권익위에 진정서 제출
- 이혜경
- 2012-04-06 17: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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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양성화 우려…복지부 단속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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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의 PA 실태조사 및 PA 지도 단속을 촉구하면서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김일호)가 국민권익위원회에 7일 진정서를 제출했다.
대전협은 "복지부가 명백한 범법행위인 'PA의 의료법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이는 복지부가 최근 의료정책연구소에 의뢰한 PA 실태 조사 연구의 목적인 PA합법화와 깊이 관계가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혔다.
대전협은 "복지부의 기만적 행위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며 "조속히 실태조사 및 PA 지도단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협은 지난 2월 15일 상계백병원에 PA(physician assistant)의 의료법위반(무면허의료행위),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부정의료업자), 사기 혐의로 노원구 보건소 의약과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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