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22일 '혈관초음파 미래' 심포지엄
- 김정주
- 2012-04-08 11:4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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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중재혈관외과, 성균관·경희·중앙 등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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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혈관·중재혈관외과(외과학교실)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 4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심포지엄은 '혈관초음파의 미래'를 주제로 총 여섯 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또 성균관의대, 경희대, 중앙의대, 대구가톨릭의대, 울산의대, 원광의대 교수 등이 각각 세션과 발표를 맡는다.
특히 오후에 마련된 'Tuition Session'의 경우 국내 출시된 모든 종류의 혈관초음파 주사기를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각 기종마다 혈관초음파 전문인(RVT)의 시연을 관찰하고 참가자가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다만 제한된 실습환경으로 인해 직접 참여는 사전에 등록한 18명으로 제한하며 이외에는 참관만 가능하다.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오는 16일까지이며 대한의사학회와 대한외과학회의 연수평점 4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문의는 혈관외과(02-2258-128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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