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58% "약국외 판매 반대, 약사이익 위한 것"
- 강신국
- 2012-04-09 06:43: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법 개정안 처리 못한 책임은 복지부 36.4%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같은 사실은 온라인 설문조사 전문기업 두잇서베이(www.dooit.co.kr)가 인터넷 사용자 2581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약국외 판매 반대 국민을 위해서?'라는 주제로 지난 3월29일부터 4월5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를 통해 나타났다. 조사결과를 보면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 반대 주장이 국민을 위한 행위로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8.7%는 '약사와 그 이익단체를 위해서'라고 답했다.
'국민건강을 위해서'라는 응답은 19.6%, 모르겠다는 대답은 21.7%였다.

또한 응답자 73.4%는 공휴일과 야간에 문 연 약국을 찾지 못한 것으로 답했고 약국을 찾는 방법으로는 응답자의 54.2%가 '직접 찾는다'고 답한 반면 응급의료정보 서비스 전화인 '1339를 이용한다'고 답한 국민은 5.9%에 머물렀다.
한편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93%p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