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구청과 간담회 갖고 약국 현안 논의
- 김지은
- 2012-04-09 14:0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소측과도 상호 협력관계 유지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종환 회장은 "지난 한해 약국가는 어려운 환경에 처했었지만 약사들은 약의 전문가라는 자부심으로 주민들을 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약사들의 진정성을 지역 주민들도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익철 구청장은 "현재는 약사사회가 여러모로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 주민과 나아가 국민 건강을 위해 구약사회와 구청이 함께 끊임없이 협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권영현 보건소장 역시 "서초구 내 약사 회원들은 항상 구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이라며 "현재의 어려운 일 또한 모두 지나갈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와 구청, 보건소는 약국앞 주차문제와 약가인하, 약국 간판 문제 등의 약국가 현안에 관련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최미영 부회장, 이광해 총무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진익철 서초구청장과 권영현 보건소장, 민규리 약무팀장, 정향 약국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