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모티리톤' 등 신약 5품목 처방 개시
- 이혜경
- 2012-04-10 12: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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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베이슨'-페링 '펜타사' 등 함량추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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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약사위원회를 열고 대체, 함량추가, 조건부 승인 등을 이유로 신약 5품목을 입고하기로 했다.
특히 위장관 운동기능 개선제인 '모티리톤'의 입고 결정은 눈여겨볼 만하다.
'모티리톤'은 지난 2월 위장관 운동기능 개선제 시장 처방조제액의 2.5%를 차지하면서 상승 곡선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이 밖에 약사위원회는 대화제약의 진경제 '후로스판액'을 승인하고, 부광약품의 비듬치료제 '더모픽스겔'은 '니조랄' 대체품목으로 승인을 받았다.
CJ제일제당의 당뇨병용제 '베이슨'과 한국페링제약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펜타사관장액'은 함량추가 승인이 이뤄졌다.
LG생명과학과 한국화이자의 '클로스타졸'과 한국팜비오의 '헤파디알'은 각각 '크로스타 브이', '헤파디알 엘'로 변경된 약품명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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