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종경 회장 "재신임 투표로 심려끼쳐 죄송"
- 강신국
- 2012-04-12 09: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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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들과 간담회 열고 고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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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송종경 회장은 "얼마 전 실시했던 지부장 재신임 투표건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자문위원들은 "재신임 투표로 비용만 낭비했다"며 "지부장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송 회장을 위로했다.
정재훤 자문위원은 "결연을 맺은 대만 대남현약사회 교류 제에 신경을 써달라" 당부했다.
회의에는 권의용·정재훤·장재인·선우영환·김사연 자문위원, 송종경 회장, 이성인·김미경·최병원 부회장, 최은경 총무가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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