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 의무부총장기 원내 야구리그
- 이혜경
- 2012-04-16 09:32: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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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 대표팀 꾸려 전국대회 출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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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팀 더블헤더(1일 2경기)로 총 3경기가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는 개막경기(1경기) 안암(승)vs안산' 2경기 '안암vs구로(승)', 그리고 3경기 '구로vs안산(승)'의 순서로 경기가 진행됐다.
2경기 후에는 이벤트 타임으로 각팀 2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홈런더비와 자녀들이 참가한 티배팅 경연이 펼쳐졌다.
홈런더비 우승은 구로병원 야구단 최재원 선수, 직원자녀 티배팅 경연은 안산병원야구단의 김대중 선수의 장남이 각각 차지, 상금 5만원과 기념품을 수상했다.
3개 병원은 올해부터 올스타로 대표팀을 꾸려 암센터, 중앙대병원, 가톨릭의료원, 세브란스 야구팀 등과의 친선경기를 개최하고 '전국직장인사회인야구대회' 등에 단일팀으로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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