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재정 누적수지 2조1713억…사상 최고 흑자
- 김정주
- 2012-04-20 12:16: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1분기 재정현황 집계…국고 조기수납 등 영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올해 1분기 건강보험 총수입이 총지출을 6113억원을 상회하면서 사상최고치인 2조1713억원의 누적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보험료율 인상분과 국고 조기수납 등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1조3381억원 가량 늘어난 것이 주요인이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올해 1분기 건강보험 재정현황을 집계하고 사상최대 흑자 원인을 이 같이 분석했다.

보험료율이 2.8% 증가하고 국고지원급 1조5699억원이 조기수납돼, 전년동기보다 15.3% 가량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총지출은 수가인상으로 종별평균 2.2% 증가해 전년동기보다 7.4% 수준인 6483억원 증가해 총수입을 밑돌았다. 이에 따라 공단은 2조1713억원의 누적적립금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요양기관 지급현황을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종합병원은 지난해 1분기보다 12.4% 수준인 3035억원 증가한 2조7430억원의 급여매출을 올렸다.
요양병원을 포함한 병원급도 비슷한 수준인 11.6% 증가한 1조2861억원의 급여비를 지급받았다.
의원은 전년동기보다 7% 수준인 1258억원 증가한 1조9152억원, 약국은 5%대 증가율을 보이며 2조2453억원의 급여매출을 올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