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평균 조제건수, 차등수가 75건 문턱에
- 김정주
- 2012-04-21 06:4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건강보험 통계지표 분석…지난해 4억7334만6000여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11년 진료비통계지표 분석]
지난해 약국 한 곳당 하루평균 건강보험 조제건수가 차등수가 적용선인 75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제건수는 5년 전보다 10% 이상 증가했다.

2007년 4억2048만3000여건에 비해 5년간 약 11.2%, 5286만3000건이 늘어난 수치다.
연도별로는 2008년 4억2518만7000건, 2009년 4억5619만6000건, 2010년 4억6531만1000건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비례해 약국당 일평균 조제 건수도 늘었다. 2007년 66.5건이었던 하루 평균 조제건수는 2008년 67.2건으로 늘었고 2009년에는 72.1건으로 처음 70건을 넘어섰다.
이어 2010년에는 73.6건, 지난해에는 74.9건으로 조제료 감액선인 차등수가 기준 75건의 문턱까지 다달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