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병원회 "김윤수 후보가 병협회장 인물감"
- 이혜경
- 2012-04-23 1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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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특성 이해하는 협회장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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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병원회장들이 21일 병협회장 선거에 나선 김윤수 서울시병원회장에게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날 시도병원회장들은 "병협 발전은 물론 병원계의 미래를 위해 시도병원회가 활성화돼야 한다"며 "지역 병원회 발전을 꾀할 수 있는 인물이 병협회장을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동안 시도병원회장협의회를 결성하고 협의회를 이끌어 오면서 시도병원회 사정을 잘 알고 있는 김 후보가 차기 병협회장에 적합하다는데 뜻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도병원회장들은 "병협은 지역이나 직종에 따라 병원들의 이해가 다를 수 있는 만큼 협회정책이 시의적절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 병협회장을 맡는 인물은 이런 점을 중시해서 정책을 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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