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지역 약사회 직원연합회장에 전재준 국장
- 김지은
- 2012-04-24 08:58: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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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도봉·강북·동대문·성북·광진·중구약사회 직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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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지역 약사회 직원 연합회(알음회)가 기존 총무 운영체제에서 회원 복지증진과 회 발전을 위해 동대문구약사회 전재준 사무국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알음회는 최초 오북회 직원연합회(동대문,도봉, 노원, 중랑, 성북)로 발족해 20여년간 지속돼 온 단체로 현재는 참석의 뜻이 있는 강북지역 약사회 직원들이 회원으로 구성돼 매달 회의를 갖고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현재는 노원·도봉·강북·동대문·성북·광진·중구약사회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임 전재준 회장은 강북지역 약사회 직원들의 약사회소속감 고취와 친목 도모를 위해 다음달 2일 직원, 가족동반 MT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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