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약사회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2-04-24 10:12: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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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보호시행 대비책·회관 재건축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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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날 33회 정기총회에서 승인된 사업계획(안)이 일부 변경됨에 따라 변경된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보고했다.
구약사회는 신규 개설약국 접수서류 처리와 관련해 보관하고 있는 접수서류는 2년간 보관하고 이후 파기하는 것을 내규로 정했다.
구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처방전 폐기 문제와 회관기금 거출 문제 등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회관 재산세가 대한약사회로 통합돼 누진세가 적용이 되고 있는 만큼 구약사회관 분할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구약사회관 재건축 추진시 임시이사회를 열어 의견을 묻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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