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서 약 팔면 민생사범, 약국 무자격자 사법처리"
- 강신국
- 2012-04-26 09: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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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약, 의약담담 검사와 만나 약사회 현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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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측에서는 일부 약국의 불법의약품 판매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시약사회에서는 단순조제 실수 등으로 인한 민원이 고발로 이어져 사법처리 수순까지 가는 상황에 대한 검찰측의 고려를 요청했다.
시약사회는 슈퍼에서 약을 팔면 민생사범, 약국에서 무자격자가 약을 팔면 사법처리가 된다며 법 적용의 불공평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간담회에는 송종경 회장, 김민영·이성인·김미경· 최병원 부회장, 최은경 총무이사, 강근형 약국이사가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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