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스트와 기넥신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SK케미칼 Life Science Biz. 최낙종 마케팅 본부장(우측)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K케미칼(대표 부회장)의 무릎관절염치료제 트라스트 패취와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 F정이 '2012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수상, 브랜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등의 사전기초조사와 함께 16세 이상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조사를 통해 소비자와 전문가가 함께 각 부문별 최고브랜드를 선정하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이다. 올해 시상에서 트라스트는 온라인 조사를 통한 M.B.I.(Master Brand Index)산출 결과, 관절염치료제 부문에서 6년 연속 대표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부터 조사에 참가한 `기넥신`도 혈액순환개선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표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트라스트는 국내 컬러마케팅으로 대표사례인 노란약시리즈와 무릎엔 역(力)시 트라스트라는 구체적이고 직설적인 광고 컨셉을 통해 최초상기도가 50%를 돌파한 관절염치료제의 국민브랜드이다. 혈액순환개선제의 대명사 기넥신은 92년 발매 이후 20년간 `100% 푸른 우리은행잎`이라는 일관된 광고 컨셉으로 다시다(고향의 맛), 초코파이(情)와 함께 국내 3대 장수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낙종 마케팅 본부장은 "트라스트와 기넥신은 광고의 3대 요소인 단순화, 차별화, 일관성을 적용하여 성공한 대표적인 브랜드 사례"라고 소개하고 "체계적인 브랜드관리를 통해 더욱 사랑받는 글로벌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