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초도이사회 열고 차액보상 등 논의
- 이상훈
- 2012-04-30 18:1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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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약국 피해없이 원활한 차액보상 절차 진행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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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술 회장은 "지난해에는 5월말이나 6월초에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는데 올해는 연말에 선거가 있어 일정을 당겼다"며 "대약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약국정화TF팀이 점차 지방으로 확산, 대구에도 오게 되면 솔선수범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호 자문위원(본회 3대 회장) 별세', '제5차 대구·광주·대전광역시약사회 자매결연 친교행사', '2012년도 회원연수교육(1차)', '약국정화TF팀 활동 상황, '사무국 직원 채용' 등 주요회무 보고가 있었다.
또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2012 대구광역시 범 약업인 체육대회 개최 건'은 집행부에서 제시한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회관 지하층 보수·활용 건은 '지하층 보수 검토 활용팀'이라는 기구를 구성, 지하층을 재검토한 후 활용하기로 했다.
이밖에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에서는 보험약가 인하품목 차액보상을 팜브릿지를 통해 전송한 회원들은 전액 다 정산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나머지 회원들은 도매협회와 협의, 최대한 피해가 없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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