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6 09:46:48 기준
  • 듀카브
  • 약가인하
  • 종근당
  • 판매순위
  • JW
  • 일동
  • 약제의 결정
  • 약가
  • 케이캡
  • 릭시아나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전북-강원-경북 3도약사회 "우리는 하나"

  • 강신국
  • 2012-05-03 11:58:42
  • 요약
  • 전주서 교류회 열고 한국 전통문화 진수 느껴

전북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지난달 29일 강원·경북약사회 임원과 회원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에서 교류회를 열고 한국전통문화의 진수를 느꼈다.

3곳의 약사회는 전주시 경원동 루이엘 햇 컬처센터에서 한지로 모자를 만들고 경기전과 전동성당 등 전주 역사문화를 탐방했다.

오후에는 전북 군산시와 고군산군도, 부안군을 연결하는 세계최대의 규모인 새만금 방조제(길이 33.9km)를 신시도 전망대에서 감상했다. 기념행사는 군산시약사회 중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경북도약 한형국 회장은 "전주 한옥마을은 크고 웅장함보다 소소한 멋이 있다"며 "기회가 되면 다음에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강원도약 김준수 회장은 "강원도에서 보면 전라도가 가장 멀지만 오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좋은 만남이었다"며 "3도 교류모임은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도약 길강섭 회장은 "이번 교류회로 다른 지역의 약사들에게 전북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며 "지역으로 돌아가 전북을 소문내 달라"고 부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