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강원-경북 3도약사회 "우리는 하나"
- 강신국
- 2012-05-03 11:58: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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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서 교류회 열고 한국 전통문화 진수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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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지난달 29일 강원·경북약사회 임원과 회원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에서 교류회를 열고 한국전통문화의 진수를 느꼈다.
3곳의 약사회는 전주시 경원동 루이엘 햇 컬처센터에서 한지로 모자를 만들고 경기전과 전동성당 등 전주 역사문화를 탐방했다.

경북도약 한형국 회장은 "전주 한옥마을은 크고 웅장함보다 소소한 멋이 있다"며 "기회가 되면 다음에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강원도약 김준수 회장은 "강원도에서 보면 전라도가 가장 멀지만 오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좋은 만남이었다"며 "3도 교류모임은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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