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신바로' 입고 예정…17품목 랜딩
- 이혜경
- 2012-05-07 12:2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부터 처방 개시…6품목 사용중지·2품목 원외처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규 코드를 부여 받은 약품 17품목 가운데 국산천연물신약인 녹십자의 진통소염제 '신바로'는 코드가 부여됐지만, 입고 준비 단계로 아직 처방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 밖에 한국GSK의 항바이스러스제 '키벡사'와 한국화이자의 항암제 '토리셀주', 삼오제약의 효소제제 '마이오자임주'는 이미 긴급약으로 사용하고 있다.
신규코드를 부여 받은 나머지 약품은 지난달 6일부터 16일까지 순차적으로 입고돼 처방 가능하다.
상세 품목으로는 동아제약의 전립선비대증약 '플리바스', 한국UCB의 항간전제 '빔팻', 한국에자이의 항간전제 '이노베론', 한국오츠카의 혈소판응집억제혈관확장 '프레탈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혈소판응집억제제 '프라닥사', 제일기린약품 호중구감소증 '그라신프리필드시린지주', 샤인메디칼 아연보급제 '진큐어주' 등이 랜딩됐다.
또 한국얀센의 건선치료제 '스테라라', 한독약품의 폐렴백신 '뉴모-23폐렴구균백신주', 한국팜비오의 미숙아무호흡증 치료제 '네오카프주'와 '네오카프액', 먼디파마의 진통제 '노스판패취', 대웅제약의 마약성진통제 '마트리펜패취' 등이 신규 입고됐다.
SK케미칼의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S'와 아주약품의 폐경기증상개선 치료제 '레미페민정' 등 2품목은 원외코드가 부여됐다.
사용중지된 약품은 한국로슈의 고칼슘혈증치료제 '본드나트주', 삼일제약의 결막염치료제 '크로마박점안액', 중외제약의 경장영양제 '엔커버', 유한양행의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한국스티펠의 여드름피부질환용제 '브레복실겔', 갈더마코리아의 국소스테로이드 '데소오원크림' 등 6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