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지역 경찰서와 협력방안 모색
- 김지은
- 2012-05-13 19: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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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탈북이민자 상비약 지원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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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회장은 "구민들의 치안유지를 위해 항상 고생하고 있는 경찰서장 및 직원 여려분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향후 구약사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마포구 관내 거주 중인 96가구의 탈북이민자들을 위한 영양제와 상비약품을 지원하고 관내 경찰서 직원 자녀 장학금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양덕숙 회장과 오영돈, 박일순, 안혜란, 조송미 부회장, 이승미 단장, 유충호 경찰서장과 유봉진 청문감사 등이 참석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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