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대북약사공회 방문 일정 점검
- 강신국
- 2012-05-13 23:15: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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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 학술교회·환영만찬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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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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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학술세미나를 통해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대정부 투쟁 및 경과'를 대북시약사공회는 '타이완의 일반약 약국 외 판매 현황'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학술 행사 및 환영만찬은 6월1일 오후6시 서울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열린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7월1일 제3회 서울시 5개 의약인단체 자연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자연사랑 걷기대회는 시약사회 주관으로 열리며, 남산 국립극장 문화광장에 집결해 출발한다.
한편 시약사회는 제1회 서울시약사회 한독문학상을 공모한다.
응모 부문은 생활수기 수필(200자 원고지 20매 내외)과 시 3편 이내(1인기준)이며, 응모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
생활수기 수필 대상 1편의 상금은 300만원이며, 우수상 2편 각각 150만원이다. 시는 대상 1편 200만원, 우수상 2편 각각 100만원이다.
시약사회는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장을 외부인사로 선정하고 운영팀장에는 소설가로 활동 중인 이순훈 문화기획팀장을 선임했다.
민병림 회장은 "약사문학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창작문화를 활성화하고 역량 있는 회원작가를 발굴하는 등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한독문학상을 만들게 됐다"며 "이번 한독문학상을 계기로 약사 문인들의 작품 활동과 문화적 역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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