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초등생 그림그리기 대회 성황
- 강신국
- 2012-05-15 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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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품작 300여 편…내달 2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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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날 ▲나와 내 친구 ▲내가 약사라면 ▲약을 함부로 버리게 되면 등을 주제로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500여명의 초등학생과 보호자 등이 참여했고 순수 참가대상인 부천 관내 학생으로 그림을 접수한 학생은 약 300명 이었다.
시약사회는 참가 학생들에게 도화지, 기념품, 음료, 생수를 제공했고 포토존을 운영, 학생들이 약사 가운을 입고 사진 촬영을 하면 현장에서 바로 사진을 출력해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협찬사인 한미약품은 부스를 운영,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아울러 경남제약, 동아제약, 종근당, 유한양행, 동국제약, 보령제약, 영진약품, 광동제약에서 물품 및 인력 지원에 나섰다.
한일룡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그들의 꿈과 이상을 자그마한 화폭에나마 마음껏 표출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상희 국회의원, 김경협 국회의원 당선인,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전병노 부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강희택 자문위원, 이진희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상식은 내달 2일 오후 4시 부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대상 1명( 대한약사회장상)과 특선 20명(부천시장,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부천시의회의장상)을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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