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7개 질병군 DRG 예정대로 7월부터 시행"
- 최은택
- 2012-05-18 17:1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WHO총회 참석 출국전 기자실 방문 의지 밝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WHO 총회 참석차 18일 출국하는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이날 복지부 기자실을 찾아 이 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임 장관은 "의사협회가 반대하고 있지만 만성질환관리제는 이미 잘 시행되고 있다. 포괄수가제도 예정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의료계) 일각에서 전체 질환군을 대상으로 포괄수가제가 시행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적용대상은 7개 질환군으로 그동안 임상경험과 진료 표준화, 질 평준화 등 제반 절차를 거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제도 시행 후 보완할 점이 있으면 의료계와 논의해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