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종합 민원실 가동
- 이혜경
- 2012-05-20 19:00: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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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회원 민원 신속 해결·건의 의견 회무 반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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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사무처 내에 종합민원실을 설치하고, 운영 방침을 확정·가동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종합민원실은 기존의 해피콜센터(고충처리반)로 운영되던 형태를 확대하여 대회원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일선회원들의 건의, 질의 및 의견수렴을 회무에 반영하게 된다.
회원들에게 발생된 모든 민원사항과 실사 대처법, 의료사고에 대한 법률적 지원과 각종 건의 및 질의에 대한 의견 수렴 회무 등을 적극 반영함으로서 일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김교웅 부회장(보험담당)이 민원을 총괄하고 박치서 사무처장이 실장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민원접수 또한 각 팀장들이 직접 담당함으로서 민원을 정확히 이해하고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종합민원실 설치는 제32대 임수흠 회장의 취임 시 공약했던'회원들의 신뢰회복' 일환 중 하나로 회원을 위해 존재하는 의사회로서 역할을 다함으로서 일선 회원들이 고충에 매달리지 않고 진료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민원사항이 있는 회원은 언제든 유선(직통번호 02-2679-2858)과 서울특별시의사회 홈페이지(http://www.sma.or.kr)에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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