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 구자철, 고대병원에 1천만원 기부
- 이혜경
- 2012-05-20 19:0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생불량성빈혈 강태현군 치료 위해 쓰일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 씨는 1형 당뇨병과 중증 재생불량성빈혈을 동시에 앓고있는 강태현(16)군을 만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뤄졌다.
구 씨는 강 군을 직접 만난자리에서 사인 축구공을 전달하며, 건강해지면 국가대표 축구경기에 초대할 것을 약속했다.
강 군 역시 구자철 선수가 어려울 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본인이 아프고 힘들 때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이케다 다이사쿠의 명언백선'을 선물했다.
구 씨는 "어렸을 때 어렵게 자랐지만 꿋꿋이 이겨내려고 노력했다"며 "태현이도 꼭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 군은 지난해 5월 학교에서 실시한 소변검사에서 혈당수치가 높게 나와 정밀검사를 해본 결과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이후 지난 2월 재생불량성 빈혈이라는 난치질환 판정을 받아 현재 고대안암병원에서 투병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