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레보투스' 런천 심포지엄 개최
- 가인호
- 2012-05-23 09:03: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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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소아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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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레보투스의 소아청소년 환자에게 말초성 진해제의 역할에 대한 최신 지견이 소개됐다.
좌장은 김동수 교수(연세의대)가 맡았으며, Peter V Dicpinigaitis 교수(아인슈타인의대,미국)가 강연했다.
소아청소년과 및 해외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서 Levodropropizine의 말초성 진해제로서 효과 및 안전성이 논문근거로 설명되었으며 소아를 대상으로 진행된 최근 논문이 소개됐다.
현대측은 이번 Levotuss Symposium은 2011년부터 변화된(제한된) 급여인정 기준에 따라서 침체 일로를 걷고있는 소아과 영역에서 레보투스 인지도와 말초성 진해제의 유익성을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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