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다문화가정 위한 사랑의 연주 펼쳐
- 김지은
- 2012-05-23 10:0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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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나눔음악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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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 내 여울앙상블은 플릇, 만돌린, 첼로, 기타 등 23인조의 단원으로 사회봉사를 위한 순수 공연문화를 개최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요청으로 개최된 이번 나눔음악회 수익금 전액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교육 및 생활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이날 음악회에는 지난 15년 동안 여울앙상블 플릇 연주자로 활동해온 박정주 부의장과 이정민 부회장, 황수연 전 정보통신위원장등이 참여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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