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같은 약국·존경받는 약사로 거듭나야"
- 이상훈
- 2012-05-24 10:4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시약, 2012년도 연수교육·마약류취급자교육 실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교육에는 개국약사, 도매업체 근무 관리약사 등 114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이경오 회장의 약사윤리, 약국경영과 약계현안 소개를 시작으로 최은주 약학이사 겸 연수교육위원의 'Medication Therapy Mamagement', 박동규 문학평론가 겸 교수 명사초청강의 등 총 1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경오 회장은 "우리 약사회와 전국에 많은 약국들은 불안한 약업 현실 속에서 불투명한 미래에 놓였다"며 "사회가 변화하듯 우리 스스로 환경 변화에 먼저 적응해 '이웃 같은 약국', '존경받는 약사'로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공공 전문인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