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사회, 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
- 이혜경
- 2012-05-28 18:0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적 약자 지원활동 등 강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 지원활동, 건전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나눔 운동,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의료 진료활동, 기타 인도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있을 경우 상호 협의하기로 했다.
한편 울산시의사회는 회원 전체가 합심해 의료서비스에 소외된 울산지역의 취약계층을 돌보고, 더불어 지구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진 의료기술을 이용한 사랑의 인술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